언론보도

[기사] 속기사 전문기업 (주)소리자바, 비지니스계의 오스카상 4개부문 수상

  • 관리자
  • 2014-10-13

속기사 전문기업 (주)소리자바, 비지니스계의 오스카상 4개부문 수상


디지털영상속기를 개발하며 국내 속기문화 발전과 기술분야를 이끌고 있는 (주)소리자바가 지난 8월 13일 미국 워싱턴에서 발표한 제 11회 스티비 어워즈 국제 비즈니스대상에서 총 4개부분에서 상을 수상하여 국내 속기기술의 위상을 높였다.

스티비 어워즈 국제 비즈니스 대상(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IBA)은 11주년을 맞은 국제상으로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인정받고 있는 상이다. 경영•성장•홍보 등 15개 부문에서 지난 1년간 뛰어난 사업을 펼친 세계 기업•조직에 수여되며 올해의 경우 60여개국 기업의 3천500여 사업이 수상을 위해 경쟁을 벌였다.

(주)소리자바의 디지털영상속기 전용장비인 ‘멀티스마트’가 국내 속기분야에서 올해 최고의 신상품으로 선정되어 디지털영상속기를 전세계로 알리는 계기를 만들었다.

2014 년 IBA에는 60여개 나라에서 약 3,500여편의 작품이 출시되어 치열한 경쟁을 치렀으며, 이번에 (주)소리자바가 수상한 4개 부문은 올해 최고의 신상품 부문에 금상, 올해의 마케팅 캠페인과 올해의 경영인 부문에 은상, 올해 최고의 기업조직 부문에 동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주)소리자바 강상규 과장은 “속기 분야에서는 국내 최고라 자부하지만, 세계에서도 소리자바의 디지털영상속기 기술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한국의 디지털영상속기문화를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수상내역 중 올해의 신상품 부문에 금상을 수상한 (주)소리자바 ‘멀티 스마트’는 실시간 멀티영상 시스템 제어 기능을 비롯해 외국어나 전문용어 등을 수정하고 기록하는 디지털문자인식 기술을 통해 실시간 기록이 가능한 첨단 속기장비로 세계인들에게도 큰 인상을 남겼다.

그 외에도 소리자바의 고유기술인 디지털영상속기 기술을 통해 전국 각 관공서의 속기공무원을 비롯해 각종 기록이 필요한 기관 단체에 전문 속기사를 활용하며 업무효율성을 높인 점을 인정받아 마케팅 분야에서도 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뿐 아니라 속기분야에 큰 획을 그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주)소리자바는 타자기 방식의 컴퓨터속기 시장을 디지털영상속기로 발전 시켜 나가는데 큰 기여를 하였다. 이러한 노력의 근간에는 국내 처음으로 속기화상교육을 도입하며 속기학원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교육 분야에 혁신을 가져오는 등 기술력뿐만 아니라 교육 및 홍보 활동에도 꾸준한 노력을 해온 데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속기분야는 잘못된 정보로 인해 정보습득 단계부터 혼란을 겪는 소비자가 많아 (사)한국디지털영상속기협회와 같은 전문 기관을 통해 체계적인 상담과 체험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